12시 좀 넘어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마비노기 실행...
여전히 점검작업중... 어라? 12시까지 점검이라고 하지않았던가?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오후 3시까지 점검 연장... OTL 데브이넘들 이럴줄알았다...
정식오픈날에는 하루종일 점검만했으니.. 그것보단 좀 낫구나;
아무튼 3시에 다시 접속... 로그인하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리지...;
접속하자마자 누군가 씰브레이커를 땄다는 메세지가 나오고... 도전이라도 해보고 싶었겄만..
친구가 무료환생을 했기에 일단 피오드 한바퀴 돌고 탈틴에 가보자는 말에 일단 피오드로..
렉때메 도저히 못하겠다; 중도 포기 후 탈틴으로 ㄱㄱ
열심히 타조타고 달리는데 옆에 펠리칸 타던 친구가 없어졌다?! 하늘을 보니.. 날고있어?
우왕.. 새로 생긴 맵은 이리아도 아닌데 날수있다;
탈틴 가기전에 있는 호수.. 낚시할수 있으려나;(파티이름에 신경쓰면 지는거다)
날수있다는 걸 알고 타조를 집어넣고 친구 펠리칸에 얻어타서 탈틴으로..
마을 위에서도 날수있네;
탈틴이 과거 왕국 수도 타라를 지키기위한 최후 방어선이었다던데...
이렇게 날아서 들어가버릴수 있으니; 좀 위험한거 아닌가;
연금술사 옷이 새로 나왔길래 충동구매;
코트가 꽤나 멋진듯.. 염색을 잘하면 강철의 연금술사의 애드워드처럼 만드게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무료화가 되어서 그런지 서버가 터져나가는군요;
엄청난 렉인듯; 애완동물 소환하는데 1분정도 걸리고 은행 여는데도 1분정도 걸리고;
거기다 우편함이 좀 이상한듯; 어제 분명 우편거래로 물건을 보냈는데..
대금도 못받고 보낸 우편도 사라져버린; 데브캣 내돈 어쩔꺼야;
렉이 너무 심해서 팔론RP하고 나서 나와버렸습니다.
무료화가 된건 좋지만 이렇게 렉이 심해서야;
연금술이라던가 골렘연성 같은건 내일 서버좀 안정화 되면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