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30일
오랜만에 건프라를 만들었습니다.

넵.. 시내간김에 하비랜드를 들렀는데 친구녀석들이 생일 선물이라고 사줫습니다.
생일은 어제였지만요... 아무튼 유니콘건담을 샀는데 디스트로이모드보단 유니콘모드의 깔끔한 모습을 좋아해서
유니콘 모드로 골랐습니다... 사실 건담 유니콘은 아직 보지도 않았지만요.
오랜만에 만들다보니 시간도 꽤 오래걸리더군요.. 손가락도 아프고..

리뷰샷에 자주나오는 각도로 찍어봤습니다. 아트릭스 폰카는 똥이라지만 카메라줌의 효과로 꽤나 괜찮게 찍히네요.
요즘은 HGUC도 많이 발전했더군요.. 장갑분할이 멋지네요..

팔까지 완성후 찍은 사진.. 편손 디테일이 훌륭합니다. 얼굴은 약간 폭죽처럼 생겼지만 요샌 이상하게..
건담타임의 얼굴보단 짐타입의 얼굴이 땡기네요.

올 하얀색에 약간 파란색 도장이 가미되어있어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대신 바주카가 있긴하지만.. 보통 둘다 들어있는게 정상아닌가..

먹선을 넣을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넣고나니 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것저것 포즈좀 잡아보고 사진이 더 올라올지도 모르겠군요.
# by | 2012/01/30 22:03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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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달린 빔샤벨은 톤파처럼 사용하는 것이고 주로 쓰는 빔샤벨은 디스트로이어모드로 변신하면 등 뒤에 있는게 활성화되서 올라옵니다- 애니를 보시면 변신장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거에요 :)
이게 차분한 느낌인데 디스트로이모드로 가면 뭔가 위화감이 들정도로 변합니다.